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개최..내년 2월 14일까지 불빛 지속

룩스매거진화곡 승인 2020.11.10 16:59 의견 0
5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라이트 점등식이 열린다. (자료=롯데물산)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주변이 크리스마스 마을로 변신한다.

5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라이트 점등식이 열린다. 롯데월드타워를 수놓게 될 불빛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지속된다.

점등식에 앞서 오후 5시 30분부터는 뮤지컬 캣츠 배우 조아나 암필의 메모리(Memory)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공연 중 클라이막스에서 크리스탈 트리 점등이 이루어진다. 

10층 케이크 모양의 트리는 스와로브스키와의 협업으로 2만6000개의 크리스탈 오너먼트를 달아 장식하고 트리 꼭대기에는 대형 별이 자리한다.

점등식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롯데월드타워 크리스마스 라이트 점등식을 촬영해 이날 오후 11시 59분까지 필수 해시태그를 달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할 경우 추첨을 통해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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